재취업활동 계획 2026: 지난 회차 신고가 없으면 닫히는 항목
재취업활동 계획이 어디에서 인정되는지를 찾으면, 답은 목록의 본문이 아니라 마지막 항목의 괄호 안에 있습니다. 고용보험 PC 매뉴얼 「8.
재취업활동 계획이 어디에서 인정되는지를 찾으면, 답은 목록의 본문이 아니라 마지막 항목의 괄호 안에 있습니다. 고용보험 PC 매뉴얼 「8.
구직활동을 어디서 했느냐가 아니라 어느 경로로 넣느냐가 준비물을 가릅니다. 실업인정 워크넷 경로로 입사지원한 건은 화면이 내역을 스스로 불러오고 증빙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40대 일자리를 검색하면 업종 목록과 자격증 이야기가 먼저 나온다. 그런데 고용노동부가 고용센터에서 실제로 굴리는 프로그램 목록에는 나이가 이름에 박힌 것이 하나 있다.
일자리 구하기를 검색창에 치고 들어온 사람이 가장 먼저 보는 것은 공고 목록입니다. 그런데 공공 고용서비스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경로는 하나가 아니라 둘입니다.
숙식 제공 일자리를 찾는 사람은 대개 검색창에 「숙식제공」을 한 낱말로 칩니다. 그런데 공공 채용 창구인 고용24의 채용정보 상세검색 화면에는 그 낱말이 조건으로 없습니다.
인턴 채용 공고를 찾는 사람은 대개 고용24부터 엽니다. 그런데 그 화면에서 인턴을 조건으로 골라 목록을 좁히려고 하면 고를 칸이 나오지 않습니다.
고용보험 모바일 앱의 실업인정 화면에는 「구직활동없음」이라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이 실업인정 구직활동없음 항목을 고르는 순간 화면이 닫히는 것이 아니라, 아래에 칸이 하나 더 열립니다.
실업인정 해외 조건은 신청 매뉴얼이 아니라 그 매뉴얼을 배포하는 안내 화면에만 적혀 있습니다. 매뉴얼의 대상자 목록은 자격이 인정된 사람인지, 인터넷형으로 허용됐는지를 두 줄로 적고 1차와 4차 회차를 빼라…
경기도 일자리를 찾을 때 대부분의 안내는 「고용24에 들어가서 지역을 경기도로 고르세요」에서 끝납니다. 그런데 그렇게 고른 목록에는 39,272건이 남습니다. 한 사람이 훑을 수 있는 양이 아닙니다.
주부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은 자격이 아니라 낱말입니다. 검색창에 치는 말과 정부 화면에 적힌 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중장년 일자리를 알아보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막히는 것이 나이입니다. 어떤 곳은 40세부터 오라고 하고, 어떤 지원금은 50세를 적어 두었고, 또 어떤 화면은 60세를 기준으로 셉니다.
여성기업이라는 말은 검색창에서 대체로 「여성이 대표인 회사」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그런데 법령이 적어 둔 기준은 그보다 한 칸 더 들어갑니다.